지금 하고 있는 졸작 겸 프로젝트.
1기 팀장마마랑 2기 팀장마마랑 자존심 싸움 하다가 2기 해체 시켰다.
1기 팀원들 누구의 동의 없이, 2기 팀원 누구의 동의 없이 해체 시켰다.
그 일이 있고나서 2기 팀장을 제외한 팀원들이 작업실로 몰려와서 1기 팀장마마랑 얘기했다.
다들 하는 얘기는 이렇다.
1기팀장마마 : 시나리오랑 세계관 잡는데 6개월 걸리면 게임 절대 완성 못해.
2기팀장마마 : 왜 독단적으로 2기 프로젝트에 간섭하냐. 재수없다.
2기팀원 : 체계가 갖추어져 있는 상황에 독단적으로 팀해체 권한이 1기팀장마마에겐 없다.
이미 날치기 통과로 결정난 상황이라 신경 안쓰려고 있는데 이것들 하는 말이 다 들린다.
머리를 쥐어뜯고 생각하다 화가나서 한마디 했다.
혜윰 : "우리 학생인데? 즐겁게 게임 만들자며 뭐 하는거야."
1기팀장마마 : "학생이니깐 더 그런거야. 여기가 회사였으면 벌써 잘랐어."
여기서 갑자기 생기는 물음표 백만개.
회사였으면 벌써 잘랐다고??????????
팀해체 시킨건 회사에서 사람 자르는거 보다 더 한 일 아니야????????
당최 화딱지 나서 작업하던거 때려치우고 "집에 간다" 말 한마디 남기고 나왔다.
그러고 나와 저녁에 가족회식이 있었는데 폭식/폭음.
기분좋게 웃고 떠들다 집에와서 잤다.
골치아픈 일 때문인지 10시에 자서 세벽 3시에 일어났다.
이럴 때 프로그래머로써 어떤 입장을 갖아야 될까?
1. 쟤네들 뭐래? 난 할 일이나 하자.
2. 야 넌 그래? 넌 또 왜 그러고? 일로와서 화해해.
3. 이도 저도 싫다. 난 나갈래.
4. 아니면 두 파벌 중에 한 쪽에 붙는다?
첫 번 째 입장이 최선이라 보는데..
1기 팀장마마랑 2기 팀장마마랑 자존심 싸움 하다가 2기 해체 시켰다.
1기 팀원들 누구의 동의 없이, 2기 팀원 누구의 동의 없이 해체 시켰다.
그 일이 있고나서 2기 팀장을 제외한 팀원들이 작업실로 몰려와서 1기 팀장마마랑 얘기했다.
다들 하는 얘기는 이렇다.
1기팀장마마 : 시나리오랑 세계관 잡는데 6개월 걸리면 게임 절대 완성 못해.
2기팀장마마 : 왜 독단적으로 2기 프로젝트에 간섭하냐. 재수없다.
2기팀원 : 체계가 갖추어져 있는 상황에 독단적으로 팀해체 권한이 1기팀장마마에겐 없다.
이미 날치기 통과로 결정난 상황이라 신경 안쓰려고 있는데 이것들 하는 말이 다 들린다.
머리를 쥐어뜯고 생각하다 화가나서 한마디 했다.
혜윰 : "우리 학생인데? 즐겁게 게임 만들자며 뭐 하는거야."
1기팀장마마 : "학생이니깐 더 그런거야. 여기가 회사였으면 벌써 잘랐어."
여기서 갑자기 생기는 물음표 백만개.
회사였으면 벌써 잘랐다고??????????
팀해체 시킨건 회사에서 사람 자르는거 보다 더 한 일 아니야????????
당최 화딱지 나서 작업하던거 때려치우고 "집에 간다" 말 한마디 남기고 나왔다.
그러고 나와 저녁에 가족회식이 있었는데 폭식/폭음.
기분좋게 웃고 떠들다 집에와서 잤다.
골치아픈 일 때문인지 10시에 자서 세벽 3시에 일어났다.
이럴 때 프로그래머로써 어떤 입장을 갖아야 될까?
1. 쟤네들 뭐래? 난 할 일이나 하자.
2. 야 넌 그래? 넌 또 왜 그러고? 일로와서 화해해.
3. 이도 저도 싫다. 난 나갈래.
4. 아니면 두 파벌 중에 한 쪽에 붙는다?
첫 번 째 입장이 최선이라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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