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부터 작업했으니깐 15시간 정도 삽질해서 또 하나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업무를 하기 전 생긴 약간의 시간에 싸한 감정이 몰려옵니다.
친구 말 따라 그 형이 좋아하는 감정도, 그 친구가 좋아하는 감정도, 지금 내 감정도 다 같을 수 있을겁니다.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 좋아하는 감정이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다"라는 표현으로 나오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젠 일마치고 제 마음을 눈치챈 친구놈이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겁니다.
"너 나 한테 할 말 없냐?"
"일 힘들지? 밥 먹었어? 날 춥지? 내일은 어디로 일 간데?"
라며 엄한 기운에 말을 돌립니다.
뚱딴지 같은 말돌리기는 않 통합니다.
"니가 느낌 감정 그대로야. 앞으로 발전 할 수는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야."
라고 대답 합니다.
"더 할말 없어?"
다른 말을 기대했는지 다시 묻습니다.
그 친구는 제 마음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며 사귀든 아니든 빨리 끝내랍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저와 그 사람 사이를 반대한다고 합니다.
사실 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친구기에 한 쪽 귀로 흘려보낼 수는 없었습니다.
저보다 저를 더 잘 아는 그 친구가 가끔 원망 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올 해 초 작년 부터 만나오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면서 정말 많은 다짐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과 연애를 했지만 그 동안의 연애는 아이들 소꿉장난과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결혼할 생각이 없으면 마음도 주지 말고 영화 보잔 얘기도 하지 말자 생각했습니다.
사실 두달 전 부터 그녀에 대한 감정이 생기려 했습니다.
그럴수록 "거리두기"와 "감정버리기", "일에몰두하기"와 같은 행동을 계속 했습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머리만 복잡해집니다.
일을 할 때가 아니면 이렇게 마음이 애려옵니다.
"날씨 춥다. 왠만하면 집에가서 자라."라는 문자 한 통에 정말 신났습니다.
다른 업무를 하기 전 생긴 약간의 시간에 싸한 감정이 몰려옵니다.
친구 말 따라 그 형이 좋아하는 감정도, 그 친구가 좋아하는 감정도, 지금 내 감정도 다 같을 수 있을겁니다.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 좋아하는 감정이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다"라는 표현으로 나오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젠 일마치고 제 마음을 눈치챈 친구놈이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겁니다.
"너 나 한테 할 말 없냐?"
"일 힘들지? 밥 먹었어? 날 춥지? 내일은 어디로 일 간데?"
라며 엄한 기운에 말을 돌립니다.
뚱딴지 같은 말돌리기는 않 통합니다.
"니가 느낌 감정 그대로야. 앞으로 발전 할 수는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야."
라고 대답 합니다.
"더 할말 없어?"
다른 말을 기대했는지 다시 묻습니다.
그 친구는 제 마음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며 사귀든 아니든 빨리 끝내랍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저와 그 사람 사이를 반대한다고 합니다.
사실 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친구기에 한 쪽 귀로 흘려보낼 수는 없었습니다.
저보다 저를 더 잘 아는 그 친구가 가끔 원망 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올 해 초 작년 부터 만나오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면서 정말 많은 다짐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과 연애를 했지만 그 동안의 연애는 아이들 소꿉장난과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결혼할 생각이 없으면 마음도 주지 말고 영화 보잔 얘기도 하지 말자 생각했습니다.
사실 두달 전 부터 그녀에 대한 감정이 생기려 했습니다.
그럴수록 "거리두기"와 "감정버리기", "일에몰두하기"와 같은 행동을 계속 했습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머리만 복잡해집니다.
일을 할 때가 아니면 이렇게 마음이 애려옵니다.
"날씨 춥다. 왠만하면 집에가서 자라."라는 문자 한 통에 정말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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