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아론 파인버그 2001년식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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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 베이스 플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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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 소울 플레이트

이렇게 해서 나만의 커스텀 스켓이 생겼다.
스켓 베이스 플레이트를 때고 샤도 베이스 플레이트를 달았는데도 볼트가 짧아 불안하다.
프레임을 잡아주는 볼트를 조여줄만한 길이의 렌치가 없어서 살짝 고정만 시켜줬다.
나 처럼 부족한것 많은 스켓이지만 애착이 가기 시작했다.
멋지게 탑솔도, 로얄로 걸어줄거다.
내 어그레시브 인생은 이렇게 시작됐다.
내일 보팍 가서 열심히 탈 생각이었는데 눈..눈이..눈이 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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