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은 아웃백의 투움바파스타
<조리법>
두꺼운 도화지를 세절기에 넣어서 면처럼 뽑은 다음.
다량의 파와 후추, 버터, 올리브오일, 치즈, 휘핑크림, 새우를 넣어서 팬에 볶는다.
우웩..
두꺼운 도화지를 세절기에 넣어서 면처럼 뽑은 다음.
다량의 파와 후추, 버터, 올리브오일, 치즈, 휘핑크림, 새우를 넣어서 팬에 볶는다.
우웩..
후추맛은 너무 강했고, 올리브오일은 지나쳤고, 잘게 썬 파의 향과 맛은 또 너무 강했습니다.
소스는 소스대로 파스타는 파스타대로 입안에서 겉도는 느낌.
피자헛 오븐스파게티보다도 못한 맛이었습니다.
15,900원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세트지만 양하나는 끝내주더군요.
머리카락이 나왔지만 친구 애인이 매니저로 있는곳이라 패스.
'나에 관한 관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 (2) | 2007/01/30 |
|---|---|
| 긍정과 부정의 비율 (8) | 2007/01/27 |
| 투움바파스타. (10) | 2007/01/27 |
| 확 달라진 네이버 2세대 블로그. (4) | 2007/01/27 |
| 뮤지컬도 보고, 스케이트도 타고, 맛있는것도 먹고.. (6) | 2007/01/25 |
| 요즘근황 (10) | 2007/01/2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