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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아웃백의 투움바파스타

<조리법>
두꺼운 도화지를 세절기에 넣어서 면처럼 뽑은 다음.
다량의 파와 후추, 버터, 올리브오일, 치즈, 휘핑크림, 새우를 넣어서 팬에 볶는다.
우웩..

후추맛은 너무 강했고, 올리브오일은 지나쳤고, 잘게 썬 파의 향과 맛은 또 너무 강했습니다.
소스는 소스대로 파스타는 파스타대로 입안에서 겉도는 느낌.
피자헛 오븐스파게티보다도 못한 맛이었습니다.
15,900원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세트지만 양하나는 끝내주더군요.
머리카락이 나왔지만 친구 애인이 매니저로 있는곳이라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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