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us e420/14-42
민소매 티셔츠에 마바지와 컨버스.
드레스다운 출근길은 늘상 즐겁습니다.
퇴근길에 여행 생각이 나면 어디로든 떠날 수 있을 것 같단 말입니다.
"드레스다운"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좋은 이유 중 하납니다.

덧, 사진 찍으려고 배에 잔뜩 힘주고 있었더니..아침부터..시원하게..했습니다. 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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