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늘어져서 티비를 보는데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나오네?
그냥 재밌겠다 싶어서 봤지.
오늘 나온 아이는 찬희라는 아이야.
전문가의 모니터 결가 적대적 반항 장애라고 하더라구.
만들기 좋아하고 웃을때 쌍커플 없는 눈이 반달 모양으로 변하고.
거기에 쪽집게로 집어 놓은 듯한 보조개가 이쁘게 들어가는 남자 아이야.
그 아이 한테 적대적 반항 장애라고 진단을 내리던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렇게 이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아?
그렇게 상황을 우선 진단한 후에 제작진에 의해서 일과를 모니터 했어.
찬희 라는 아이의 모니터라기 보다는 어머님에 대한 모니터를 한게 맞는것 같아.
아침은 거르기 일쑤에 점심, 저녁은 인스턴트식품.
설겆이며 청소며 빨래며 가사일에 무기력하고 인터넷쇼핑과 전화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 이었어.
아이 엄마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아이를 보면 귀엽고 그랬는데 막상 낳아놓고 보니 모든게 귀찮아 졌어요."라고..
전문가는 이걸 보더니 주부 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내리는거야.
여기 까지 정리 하자면 찬희 라는 아이는 폭력과 폭언 반항이 너무 심한 아이야.
그 아이에겐 적대적 반항 장애로 결론을 내렸고. 그 요인을 살펴보니 엄마가 주부 우울증이라
청소며 빨래며 식사며 아이에겐 않 좋게 비쳐진 모양이야. 그래서 엄마에 대한 미움이 커진거고.
(엄마에게 떼쓰다 "엄마. 더러워! 엄마 죽일꺼야" 라고 소리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히더라구.)
주부 우울증은 대게 부부사이에 어떤 요인에 의해 발생 된다면서 남편과의 일상을 담아 보여주는거야.
남편은 "게을르니깐 나무늘보라는 별명을 붙이자.", "엄마는 바보" 그런 이야기를 아이들 앞에서 하더라구.
즉 아이 엄마의 주부우을증은 남편의 그런 태도에서 생긴거라고 하더라구.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
심리극을 이용해서 남편과의 사이를 좋게하고 아이에게는 일관된 자세의 훈육을 통해서 예절을 가르쳤어.
주부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취미생활도 시작했고.
아이에게는 엄마의 정성이 깃든 밥을 차려주고.
가사의 달인이라는 어떤 사람을 초청해서 가사일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해주고.
그동안 다른 길을 너무 오래 걸어 쉽지만은 않았지만 아이가 엄마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며 끝났어.
그렇게 이쁜 아이가 엄마사랑해요 라며 뽀뽀를 하는데 내 마음이 다 훈훈해지더라구.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공부를 했어.
공부하다 배가 고파서 라면 끓여 조금 있던 밥에 밥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오셨어.
우.아.달에 나왔던 아이의 엄마와 우리 엄마가 섞이기 시작했어.
슬픈 마음에 엄마 얼굴도 않보고 밥을 먹는데 이젠 그 찬희라는 아이와 내 마음이 섞이기 시작하는거야.
도시락 한 번 싸준적 없는 엄마가 너무 미워서 엄마 말에 대꾸도 않고 라면만 먹고 내 방에 들어와 버렸지.
지금까지 엄마랑 같이 살아온 해도 얼마 되지 않아 더 그런 마음이 큰 걸꺼야.
찬희처럼 폭언과 욕설로 유년기를 보내진 않았지만,
꿍한 마음에 아직도 종종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내는것 같아.
나도 찬희 처럼 반항장애가 있는거 같아.
지금도 아이 엄마의 인터뷰 내용이 메아리쳐서 마음이 아파.
"처음에는 아이들이 귀엽고 그랬는데 막상 낳아보니 모든게 귀찮아 졌어요"
그냥 재밌겠다 싶어서 봤지.
오늘 나온 아이는 찬희라는 아이야.
전문가의 모니터 결가 적대적 반항 장애라고 하더라구.
만들기 좋아하고 웃을때 쌍커플 없는 눈이 반달 모양으로 변하고.
거기에 쪽집게로 집어 놓은 듯한 보조개가 이쁘게 들어가는 남자 아이야.
그 아이 한테 적대적 반항 장애라고 진단을 내리던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렇게 이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아?
흰자위만 보이게끔 끔찍한 사진을 찍고 그걸 모니터 하며 좋아하기.
안경 쓴 엄마의 얼굴을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기.
동생들 괴롭히기.
물건 던지기.
심한 욕이나 저주 퍼붇기.(목을 잘라 버릴꺼야.. 불에 태워 버릴꺼야.. 굶겨 죽일꺼야..)
그렇게 상황을 우선 진단한 후에 제작진에 의해서 일과를 모니터 했어.
찬희 라는 아이의 모니터라기 보다는 어머님에 대한 모니터를 한게 맞는것 같아.
아침은 거르기 일쑤에 점심, 저녁은 인스턴트식품.
설겆이며 청소며 빨래며 가사일에 무기력하고 인터넷쇼핑과 전화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 이었어.
아이 엄마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아이를 보면 귀엽고 그랬는데 막상 낳아놓고 보니 모든게 귀찮아 졌어요."라고..
전문가는 이걸 보더니 주부 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내리는거야.
여기 까지 정리 하자면 찬희 라는 아이는 폭력과 폭언 반항이 너무 심한 아이야.
그 아이에겐 적대적 반항 장애로 결론을 내렸고. 그 요인을 살펴보니 엄마가 주부 우울증이라
청소며 빨래며 식사며 아이에겐 않 좋게 비쳐진 모양이야. 그래서 엄마에 대한 미움이 커진거고.
(엄마에게 떼쓰다 "엄마. 더러워! 엄마 죽일꺼야" 라고 소리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히더라구.)
주부 우울증은 대게 부부사이에 어떤 요인에 의해 발생 된다면서 남편과의 일상을 담아 보여주는거야.
남편은 "게을르니깐 나무늘보라는 별명을 붙이자.", "엄마는 바보" 그런 이야기를 아이들 앞에서 하더라구.
즉 아이 엄마의 주부우을증은 남편의 그런 태도에서 생긴거라고 하더라구.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
심리극을 이용해서 남편과의 사이를 좋게하고 아이에게는 일관된 자세의 훈육을 통해서 예절을 가르쳤어.
주부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취미생활도 시작했고.
아이에게는 엄마의 정성이 깃든 밥을 차려주고.
가사의 달인이라는 어떤 사람을 초청해서 가사일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해주고.
그동안 다른 길을 너무 오래 걸어 쉽지만은 않았지만 아이가 엄마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며 끝났어.
그렇게 이쁜 아이가 엄마사랑해요 라며 뽀뽀를 하는데 내 마음이 다 훈훈해지더라구.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공부를 했어.
공부하다 배가 고파서 라면 끓여 조금 있던 밥에 밥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오셨어.
우.아.달에 나왔던 아이의 엄마와 우리 엄마가 섞이기 시작했어.
슬픈 마음에 엄마 얼굴도 않보고 밥을 먹는데 이젠 그 찬희라는 아이와 내 마음이 섞이기 시작하는거야.
도시락 한 번 싸준적 없는 엄마가 너무 미워서 엄마 말에 대꾸도 않고 라면만 먹고 내 방에 들어와 버렸지.
지금까지 엄마랑 같이 살아온 해도 얼마 되지 않아 더 그런 마음이 큰 걸꺼야.
찬희처럼 폭언과 욕설로 유년기를 보내진 않았지만,
꿍한 마음에 아직도 종종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내는것 같아.
나도 찬희 처럼 반항장애가 있는거 같아.
지금도 아이 엄마의 인터뷰 내용이 메아리쳐서 마음이 아파.
"처음에는 아이들이 귀엽고 그랬는데 막상 낳아보니 모든게 귀찮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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