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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사의발톱 싸이월드 타운>

공연명 : 천사의 발톱
기간 : 2007년 1월 23일 ~ 3월 4일
일시 : 평일 오후 7:30 / 토,일,공휴일 오후 3:00, 7:00 / 월 쉼
장르 : 뮤지컬/오페라  전체보기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토월극장
출연진 : 유준상, 이신성, 이찬미, 김도현, 최선희 외 다수


저를 왕년에 조교라 부르는 4차원양이랑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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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사의 발톱을 통해 본 건 부성애도, 뜨거운 형제애도 아니다.
그리고 인간의 양면성에 대한 고찰도 아니다.
밀수조직 이두의 일탈과 형의 살인과 밀수조직 두목의 최후의 시작에는 요부요녀의 여성상 마담이 있다.
일두 공장의 재산압류, 태풍과의 충돌 그리고 그의 죽음의 시작에도 요부요녀의 여성상 희진이 있다.

+ 처음에는 극의 진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던 희진은 어느순간 사라집니다.
커다란 사건만을 터트려 놓고 사라집니다. 그게 다입니다.
그런데 사라진 금괴는 어디에 있을까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두 쌍둥이를 의미하는 동상 중 하나가 금빛을 띄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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