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4일
인생 뭐 있어?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 지름신으로 날려버렸다.
구두 하나,
바지 하나,
와이셔츠 두개,
타이 두개,
와펜 장식 두개,
체인 하나만 더 사면 될꺼 같다.

2008년 4월 4일
젠장할 머리가 돌아가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