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예닮교회??? 목사님께서 설립 하신 더불어 사는집에 다녀왔습니다.
http://www.mdfm.or.kr/
부평에 위치했으며 근육병 환우 2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어린이 부터 서른을 넘기신 성인분들까지 그곳에 계셨습니다.
저는 식사준비 및 보조, 외출 보조, 청소, 컴퓨터 수리 등의 일을 했습니다.
정말 마음 아픈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우분들과의 교류에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는 추후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자원봉사"라는거 큰 돈과 많은 시간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저 작은 관심과 작은 움직이면 충분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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