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프로그래머 윤경옥"이라는 로그가 보입니다. 누굴까요?
이 블로그에 써논 글 중에 좋은게 있을 수도 있고, 아닌게 있을 수도 있겠죠?
그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제게 있습니다.
쓰지 않았다면 그런 일은 없으니깐요.
어쨌든 보고 간다는 흔적 정도는 남겨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언제나 환영해요.
잡설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엔 친구의 D80/35-70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E420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가 있어 잠깐 바꿔서 사용해 보기로 한겁니다.
퇴근하는 여자친구를 기다리던 중 테스트 샷으로 찍었습니다.
(빠른 AF, 그립감, 노이즈억제력은 e420에 비해 월등 한 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 사진은 몇 장 없네요.
파마를 했구요, 안경을 썼구요, 체격은 보는바와 같구요, 키는 170이 조금 넘습니다.
사진, 인라인, 봉사활동 그리고 블로깅을 하며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대한민국에서 게임 개발자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참에 프로그래머 윤경옥이 아닌 혜윰으로 알고 있는 분에게도 저를 소개 하게 됐네요:)
+ 어제 블로그에 실험적으로 달아놨던 애드클릭스를 내렸습니다. 한 달 여간 1300원 정도의 수입 이었습니다. 블로그의 전반적인 내용이 이슈화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찾아오시는 분이나, 검색에 의해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일주일에 1hit 정도면 괜찮네 싶은 정돕니다. 그래서 실험은 여기서 마치기로 했습니다. 1300원의 수입은 기부채널에서 기부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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