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월 마다 메모식으로 남기는 공지사항의 마지막은 10월 17일 쯔음으로 되있다.
첫 출근 하던 그 날 까지 날밤 새가며 학교에 있었고..
출근해서는 두달 째 열심히 회사생활 하고 있고..
어렵게 만난 사람과 행복하게 사랑을 하고 있고..
이젠 모든게 정리 되가는 느낌이다.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느낌이다.
2007년 12월 28일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엔 해피뉴이어.
이젠 두번 째 월급이다.
이번 월급타면 15만원은 브릭스쪽에, 15만원은 중국쪽에 1년 짜리 적립식 펀드에 넣을꺼다.
그리고 인턴 끝나면 20정도를 비과세 적금에 넣고..
그러면 1년에 천만원 모으기 가능할 듯 싶다.
뭐야..
2008년도 끝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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