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성 제목 이군요.
사람이 갑자기 변하거나..
잠이 없어 지거나..
뭐 그러면 죽을때가 됐다고 그러잖아요.
술 먹고 집에 온게 1시.
술도 마셨겠다. 취침 시간도 한 참 지났겠다. 옷만 벗어서 의자에 올려놓고 씻지도 않고 바로 잤습니다.
(잠깐 블로그에는 접속을 했었군요.)
1시에 잤는데 7시에 일어났어요.
부지런해도 너무 부지런한거 아닙니까?
방학중인 학생인데 너무 일찍 일어났습니다.
위산 나와서 속쓰리기 전에 아침밥도 차려먹구요.
(계란 후라이에 카레가루를 조금 뿌려봤어요. 왠지 노른자의 노란색과 카레가루가 어울리는것이 맛있을꺼 같았단 말입니다.)
아침부터 일리히트엔진 공부도 하구요.
(완전 무료. 완전 공개 게임 개발 툴입니다.)
2월달을 너무 활기차게 시작했어요. 아무쪼록 날도 적은데 쭈욱 분발하겠습니다.
공부하다,
아침먹고,
청소하고,
맛있는 콜라 한잔 하고선,
때마침 나오던 펑크에 맞춰서 볼륨을 크게하고 막춤도 췄습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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